1+1=1
하나는 둘이 되고, 둘은 다시 하나가 된다.
두 개의 모듈은 결합하면 하나의 스툴이 되고, 분리하면 각각 독립적인 오브제로 아이를 위한 작은 의자, 발판, 화분 받침대 등으로 사용된다. 정해진 기능보다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역할이 바뀌도록 구성했으며, 분리와 결합 자체를 하나의 사용 경험으로 담아냈다.
Role
Object
Year
2023
Client
Self-initiated
Design
김형준






하나는 둘이 되고, 둘은 다시 하나가 된다.
두 개의 모듈은 결합하면 하나의 스툴이 되고, 분리하면 각각 독립적인 오브제로 아이를 위한 작은 의자, 발판, 화분 받침대 등으로 사용된다. 정해진 기능보다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역할이 바뀌도록 구성했으며, 분리와 결합 자체를 하나의 사용 경험으로 담아냈다.
Role
Object
Year
2023
Client
Self-initiated
Design
김형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