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가장 오래된 TV

달은 가장 오래된 TV

백남준의 《달은 가장 오래된 TV》(1965)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캔들 트레이 오브제입니다.

촛불은 달을 은유하며, 렌즈와 반전된 텍스트는 관찰의 과정을 드러냅니다. 사용자는 렌즈를 통해서만 텍스트를 올바르게 읽을 수 있으며, 위치와 시선을 조정하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관찰 경험이 됩니다.

이 오브제는 백남준이 TV를 통해 달을 새롭게 바라보았던 시선을 오늘의 일상적 오브제로 재해석한 작업입니다.

본 오브제는 지뮤지엄숍(G Museum Shop)에서 단독으로 유통됩니다.

Role

Object

Year

2025

Client

경기문화재단

Design

김형준

격자 프레임의 비례와 틈을 조형적으로 구현한 금속 구조물 설치 뷰 01 – 비례의 틈, Studio Underscore 오브제 디자인
금속 격자 구조의 공간미를 강조한 ‘비례의 틈’ 조형 설치 뷰 02 – Studio Underscore 디자인 작품
비례와 틈의 조화를 표현한 금속 구조물 설치 뷰 03 – Proportional Gap, Studio Underscore
다각도에서 바라본 ‘비례의 틈’ 금속 조형물 설치 뷰 04 – Studio Underscore 오브제 디자인
공간 속에 설치된 격자 구조물 ‘비례의 틈’ 05 – 비례와 틈의 형태미, Studio Underscore
금속 격자 프레임의 개방감을 담은 ‘비례의 틈’ 설치 뷰 06 – Studio Underscore 오브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