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가장 오래된 TV / study
질문은 새로운 형태로 이어질 수 있을까.
백남준의 「달은 가장 오래된 TV」를 이해하기 위해 진행한 스터디 프로젝트다. 렌즈 구조와 시선의 변화, 반전된 텍스트와 빛의 방향 등을 실험하며 작품이 작동하는 방식을 살펴봤고, 이후 오브제 디자인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만들었다.
본 오브제는 지뮤지엄숍(G Museum Shop)에서 단독으로 유통됩니다.
Role
Object
Year
2025
Client
경기문화재단
Design
김형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