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의 틈 (Gap of Proportion)
A4의 비례는 공간에서도 같은 질서를 만들 수 있을까.
'비례의 틈'은 A4 용지가 가진 1:√2의 비례를 공간 구조로 확장한 작업이다. 반복되는 비례와 프레임의 조합을 통해 평면의 질서가 입체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탐구했다. 면을 채우기보다 선만 남긴 구조는 비례 자체를 더욱 명확하게 드러내며, 공간 안에 새로운 리듬과 균형을 만든다.
Role
Object
Year
2020
Client
Self-initiated
Design
김형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