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ipbag Display Stand
판에 파인 홈에 끼워 넣기만 하면 구조가 완성된다. 설명서 없이도, 도구 없이도 누구나 바로 조립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다.
이 진열대는 복잡한 장치가 아니라, “왜 진열이 항상 불편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아주 직관적인 구조다.
Role
Object
Year
2025
Client
cafe-de
Design
김형준
판에 파인 홈에 끼워 넣기만 하면 구조가 완성된다. 설명서 없이도, 도구 없이도 누구나 바로 조립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다.
이 진열대는 복잡한 장치가 아니라, “왜 진열이 항상 불편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아주 직관적인 구조다.
Role
Object
Year
2025
Client
cafe-de
Design
김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