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de Dripbag
빈티지 컵을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다.
60~80년대 빈티지 컵을 일러스트로 재해석한 드립백 패키지 프로젝트다. 컵이 가진 분위기를 하나의 시각 언어로 정리하고, 패키지를 중심으로 박스와 스티커, 컵홀더까지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다.
Role
Graphic
Year
2024
Client
cafe de
Design
김형준










빈티지 컵을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하다.
60~80년대 빈티지 컵을 일러스트로 재해석한 드립백 패키지 프로젝트다. 컵이 가진 분위기를 하나의 시각 언어로 정리하고, 패키지를 중심으로 박스와 스티커, 컵홀더까지 일관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했다.
Role
Graphic
Year
2024
Client
cafe de
Design
김형준









